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왼쪽)가 30일 열린 2025∼2026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안방경기에서 클리블랜드 에번 모블리의 파울에 가로막히고 있다. 웸반야마는 이날 26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101-113으로 져 2연패에 빠졌다.
샌안토니오=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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