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원에 사인…역대 최초 4번째 FA 계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12-28 11:11
2025년 12월 28일 11시 11분
입력
2025-12-28 11:07
2025년 12월 28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프로야구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내부 FA인 포수 강민호와 계약 기간 2년, 최대 총액 20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 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2억원 등의 조건”이라고 발표했다.
강민호는 개인 통산 4번째로 FA 계약을 체결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다.
2014년 생애 첫 FA 자격을 취득한 그는 원소속팀인 롯데 자이언츠와 4년, 75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2018년 또 FA 자격을 취득해 4년, 80억원의 조건에 삼성 이적을 택한 강민호는 2022년 세 번째 FA가 돼 4년, 36억원에 삼성 잔류를 택했다.
삼성은 투수 김태훈, 이승현에 이어 강민호와 게약을 마치며 내부 FA를 모두 붙잡는데 성공했다.
지난달 트레이드를 통해 포수 박세혁을 데려온 삼성은 강민호도 눌러앉히면서 탄탄한 포수진을 구축했다.
강민호는 프로 통산 2496경기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77, 350홈런 1313타점 1006득점을 작성했다. 그는 올해 9월 포수로는 최초로 35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1985년생으로 내년에 만 41세가 되는 강민호는 이번 계약으로 삼성에서만 10시즌을 채우게 됐다. 아울러 선수 생활도 삼성에서 마무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계약을 마친 강민호는 구단을 통해 “프로 선수로서 4번째 FA 계약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다음 시즌 팀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김소현, 핑크 드레스 입고 등장…빛난 청순 비주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김소현, 핑크 드레스 입고 등장…빛난 청순 비주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십년 전 방송 광고 규제, 현실에 맞게 손봐야”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