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 스타’ 네이마르, 월드컵 위해 받은 무릎 수술 성공적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4 10:49
2025년 12월 24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의 축구 스타인 네이마르(33·산투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받은 무릎 수술이 성공적이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BBC’는 23일(현지 시간)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가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네이마르는 산투스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부상을 안고 뛰었으나, 팀이 1부 리그에 잔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브라질 대표팀 주치의가 수술을 직접 집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주치의는 네이마르의 발 골절과 2023년 전방십자인대 파열 수술을 집도한 바 있더”며 “이번 수술로 네이마르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네이마르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를 잇는 차세대 신계 선수로 평가받았다.
산투스를 거쳐 지난 2013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면서 본격적인 두각을 나타냈다.
2017년에는 축구 역사상 역대 이적료 1위 액수인 2억2200만 유로(약 3844억원)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둥지를 옮겼다.
다만 PSG 이적 후에는 부상 등의 이슈로 하락세를 걸었다.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했지만 역시 부진은 계속됐고, 지난 1월부터 친정팀 산투스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과 같은 임팩트는 없으나, 산투스 소속으로 28경기 11골4도움으로 팀의 1부 잔류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수술 이후 회복까지 완벽하게 해낸다면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안첼로티 감독도 네이마르의 컨디션을 고려해 발탁할 수 있다고 시사한 바 있다.
네이마르는 2014년 브라질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A매치 128경기 79골로 브라질 대표팀 최다 득점자인 그가 또 한 번 ‘축구 축제’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 AI發 대량해고 폭풍, 非 IT기업까지 덮쳤다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코스피 불장에 빚투 확산… 이달 ‘마통’ 하루 2400억씩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