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볼티모어, 새 사령탑에 알버나즈 신임 감독 낙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7 14:56
2025년 10월 27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하위 볼티모어, 지난 5월 하이드 감독 경질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벤치 코치 시절의 크레이그 알버나즈. 알버나즈 감독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신임 감독 선임을 앞두고 있다. 2025.10.27 클리블랜드=AP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크레이그 알버나즈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부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낙점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현지 시간) “볼티모어가 알버나즈 감독과 최종 계약을 마무리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감독 선임과 관련해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사령탑 부임을 앞둔 알버나즈 감독은 빅리그 감독 경험이 없는 초보 리더다.
2015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만 감독직을 수행했다.
2017년엔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허드슨밸리 레네게이즈를, 2018년엔 싱글A 볼링그린 핫로드스를 이끌었다.
이후 2019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포수 코치로 활동하다 2023년부터 클리블랜드에 몸담았다.
2023시즌부터 벤치코치를 맡다가 지난해 11월 클리블랜드 부감독직에 올랐다.
빅리그 감독 경험은 부족하지만 알버나즈는 최근 몇 년간 여러 구단의 감독 후보로 거론됐다.
2024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애미 말린스 감독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클리블랜드의 스티븐 보그트 감독 밑에서 부감독직을 이어가기로 해 해당 제안을 고사했다.
볼티모어는 지난 5월 팀 성적 하락의 책임을 물어 브랜던 하이드 감독을 경질했다.
볼티모어는 올 시즌 내내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하위권을 맴돌았다.
감독 경질이라는 초강수를 던진 볼티모어는 토니 맨솔리노 3루 코치에게 지휘봉을 임시로 넘겼으나, 반등에는 실패했다.
올 시즌을 75승 87패 승률 0.463 AL 동부지구 최하위로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