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야구 LG, 신인선수 전원 계약 완료…양우진, 2억5000만원에 계약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3 10:55
2025년 10월 3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6 신인 선수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LG는 3일 전날(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은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은 계약금 2억5000만원에 계약서에 사인했다.
LG는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은 투수다. 투구 메커니즘이 좋고 공격적인 투구가 강점”이라며 높게 평가했다.
이어 2라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투수 박준성(인천고)은 계약금 1억5000만원을 받았다.
9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한 3라운드 지명 투수 우명현(부산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학기술대·3000만원)까지 신인 선수들은 계약을 모두 마쳤다.
한편 LG는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투수 7명, 포수 1명, 내야수 2명, 외야수 1명을 지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6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6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韓근로자 구금-불륜-자기홍보 논란 놈 美국토장관 경질
[동아광장/이정은]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