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농구 신한은행, 우리은행 4연승 저지…다니무라 더블더블
뉴스1
입력
2025-01-18 20:28
2025년 1월 18일 2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8-61 승리, 5위 KB에 1경기 차 앞서
인천 신한은행의 다니무라 리카가 18일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2024-25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더블 더블을 달성한 다니무라 리카의 활약을 앞세워 아산 우리은행의 4연승을 저지했다.
신한은행은 1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2024-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68-61로 이겼다.
시즌 8승(12패)째를 올린 4위 신한은행은 5위 청주 KB(7승 13패)를 1경기 차로 따돌려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키웠다. 우리은행과 시즌 상대 전적도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다.
4연승이 무산된 우리은행은 13승 7패를 기록, 선두 부산 BNK(15승 5패)와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또 3위 용인 삼성생명(12승 8패)에 1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신한은행에서는 다니무라가 21점 1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맹활약을 펼쳤고, 최이샘도 3점 슛 3개 포함 17점으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신지현과 이두나도 각각 7점 7어시스트, 9점 7리바운드로 자기 몫을 다했다.
우리은행의 간판 김단비는 22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 2블록으로 분투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신한은행은 1쿼터에서 3점 슛 5개를 성공시키는 등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우리은행을 압도했다.
0-3으로 뒤진 상황에서 이경은의 2점 슛을 시작으로 약 4분 동안 17점을 몰아넣으며 흐름을 바꿔놓았다. 이경은과 다니무라, 최이샘의 3점포가 연달아 터지며 격차를 크게 벌렸다.
우리은행이 김단비의 페인트존 득점으로 반격하자, 신한은행은 다니무라와 최이샘이 3점 슛을 터뜨리며 25-5로 달아났다.
신한은행은 2쿼터에서도 자유투로 점수를 차곡차곡 쌓으며 43-27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쳤다.
신한은행의 완승으로 끝날 것 같던 경기는 우리은행이 3쿼터 들어 대반격을 펼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우리은행은 3쿼터에서 신한은행의 득점을 10점으로 묶고 김단비와 한엄지, 스나가와 나쓰키를 앞세워 격차를 좁혀갔다. 쿼터 막판에는 스나가와와 김예진의 3점 슛이 들어가면서 49-53, 4점 차가 됐다.
마지막 4쿼터에서는 신한은행의 뒷심이 더 강했다.
두 팀이 쿼터 초반 3점 슛을 하나씩 주고받은 가운데 신한은행은 홍유순과 최이샘이 각각 2점을 추가했다.
반면 우리은행은 김단비와 심성영이 던진 슛이 번번이 림을 외면하면서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신한은행은 60-53으로 앞선 상황에서 신지현의 자유투 4개, 최이샘과 다니무라의 2점 슛 등으로 연속 8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우리은행이 종료 1분 40초 전부터 이민지와 미야사카 모모나의 득점으로 반격했지만, 전세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직 검사 “檢 미래위 조사단, 대북송금 등 수사기록 열람할 법적 근거 없다”
中 전역 폭우·산사태로 최소 38명 사망…시진핑 “구조 총력” 지시
약물탄 술로 남편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 첫 재판서 “혐의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