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마일 점퍼’ 우상혁, 육상 다이아몬드리그 4위…2m29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6 09:43
2024년 8월 26일 09시 43분
입력
2024-08-26 09:42
2024년 8월 26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위는 2m31 넘은 장마르코 탬베리
ⓒ뉴시스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한번 뛰어 올랐다.
우상혁은 25일(현지시각) 폴란드 실레지아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 출전, 2m29를 기록하면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었으나,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2연패를 향한 초석을 다졌다.
1위는 2m31을 넘은 장마르코 탬베리(이탈리아)의 몫이었다.
로메인 벡퍼드(자메이카),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도 우상혁과 같은 높이를 넘었으나, 성공 시기에서 순위가 갈렸다.
벡퍼드는 1차 시기에서, 도로슈크는 2차 시기에서 성공했다. 우상혁은 3차 시기 끝에 2m29를 넘어 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다이아몬드리그 포인트 5점을 추가해 총 11점을 달성,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랭킹 공동 4위가 됐다.
랭킹 포인트 상위 6명이 파이널에 출전하는데, 우상혁은 그보다 높은 순위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우상혁은 지난 11일 열린 파리올림픽 남자 높이뛰기에서 메달을 노렸다.
지난 2021년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에서 4위에 그치면서 포디움에 서지 못한 아쉬움을 털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우상혁은 결선에서 2m27에 그치면서 7위에 그쳤다.
이후 첫 점프였던 이번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면서 분위기 반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우상혁은 오는 30일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 출전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기차 100만 시대 여전한 ‘충전 낭인’… ‘길막 시비’ 에티켓도 부족
대검, ‘연어 술파티’ 의혹 박상용 징계 논의… 공수처, ‘유흥주점 접대’ 의혹 지귀연 조사
1주택자 공시가 27억-금융소득 年2000만원 넘으면 지원금 제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