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펜싱 오상욱, 파리 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서 개인전 금메달
뉴스1
입력
2024-06-24 13:30
2024년 6월 24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펜싱 사브르 오상욱이 22일(현지시간) 열린 아시아 펜싱 선수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에이스 오상욱(대전시청)이 파리 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수확했다.
오상욱은 22일(현지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2024 아시아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9위인 오상욱은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하며 여유 있게 우승했다.
오상욱의 최대 고비는 16강이었다. 16강에서 대표팀 선배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을 만난 그는 15-7로 생각보다 수월하게 승리했다.
이후 적수 없이 승승장구한 오상욱은, 4강에서 모하마드 라바리를 15-5로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선 센첸펑(중국)을 15-9로 눌렀다.
여자 에페에선 송세라(부산시청)와 강영미(광주시청)가 나란히 4강에서 패해 동메달을 수확했다.
23일 경기에선 여자 플뢰레의 홍세나(안산시청)가 우승했다. 한국 여자 플뢰레가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한 건 2019년 전희숙 이후 5년 만이다.
다만 여자 플뢰레 종목은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해 홍세나는 파리 올림픽에 나서지 못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