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순위’ 마쉬 놓친 축구협회 “선임 협상, 계속 진행 중”
뉴시스
입력
2024-05-14 10:40
2024년 5월 14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시 마쉬, 캐나다 축구 대표팀 지휘봉 잡아
협회 "상황 지켜보는 중"…구체적 언급 피해
ⓒ뉴시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감독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됐던 제시 마쉬 감독이 캐나다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는 향후 감독 선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협회 관계자는 14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은 지금도 계속 구체적으로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마쉬 감독이 캐나다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상황에 대해 “협회는 차기 감독으로 누구를 후보에 올리고 있는 지도 외부에 알려드린 바가 없다”며 마쉬 감독이 가장 유력한 후보였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아울러 “협회 차원에서 ‘어떤 감독과 얘기 중이다’, ‘누구와 협상 중이다’와 같이 구체적인 언급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이 실제 협상 과정에선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선 말씀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향후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만 전했다.
다음 달 예정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전까지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겠다는 계획에 대해서는 “상황을 지켜보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답했다.
그는 “협상이나 선임 과정에선 여러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도 임시 감독 체제 계획에 대해선 “아직 말씀드릴 입장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 2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성적 부진 등을 이유로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전 감독을 경질한 뒤 3개월째 새 대표팀 감독을 물색 중이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다음 달 6일과 11일 싱가포르전(원정)과 중국전(홈)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희가 겪은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누구에게도 일어나선 안 되죠” (영상)
‘우필을’ 찍고 ‘진서광’ 가볼까… 올해의 평양냉면 BEST 10 [이설의 한입 스토리]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