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예지·양지인, 사격 월드컵 권총 25m 금·은 쾌거
뉴시스
입력
2024-05-10 20:06
2024년 5월 10일 2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대회 성인무대서 1, 2위를 차지한 것은 한국 사격 역사상 두 번째
ⓒ뉴시스
김예지(32·임실군청)와 양지인(20·한국체대)가 2024 국제사격연맹(ISSF) 바쿠 월드컵 여자 25m 권총 종목에서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김예지는 10일(한국시각)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대회 2차전 결선에서 42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양지인은 38점을 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사격 역사상 국제대회 성인무대에서 1, 2위를 차지한 것은 사상 두 번째다. 2012 런던올림픽 50m 권총에서 진종오(1위), 최영래(2위) 이후 12년만이고 여자부에서는 처음이다.
김예지가 쏜 42점은 지난 1월 자카르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양지인이 수립한 세계기록(41점)을 경신한 것이다.
김예지와 양지인은 본선 종합 6위(585점), 4위(586점)로 결선에 진출했다.
김예지는 결선 초반 5위권에서 시작했지만 3시리즈 후 12점으로 선두에 올라섰고 양지인 역시 11점을 쏴 2위권에 머물렀다.
4시리즈 후 3위와 점수차를 점점 벌리며 두 선수의 독주가 시작됐다. 양지인이 7, 8시리즈 연속 만점을 쏘며 김예지와 동점을 기록했지만, 김예지도 8, 9시리즈에서 연속 만점으로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김예지는 9시리즈에서 38-35로 양지인에 3점을 앞서며 승기를 잡았고, 마지막 시리즈에서 4발을 명중시키며 42점을 기록해 양지인을 따돌렸다.
세계4위 에데르 요세핀(독일 32점)은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1, 2차전에서 세계기록으로 금메달을 주고받은 양지인(세계랭킹 1위)과 김예지(2위)의 경쟁은 파리올림픽의 전망을 한층 더 밝혔다.
한편 한국대표팀은 이날까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9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지점 방문하라”
10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9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지점 방문하라”
10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도공 퇴직자단체, 휴게소 수익으로 생일축하금 등 ‘배당 파티’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0만 전자” “300만 닉스” 목표가 줄상향… 코스피 7500 눈앞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