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도 원종범, 월드컵 男 96㎏급 3관왕…용상에선 한국신기록
뉴스1
입력
2024-04-08 10:03
2024년 4월 8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종범(가운데)이 7일(현지시간) 열린 IWF 월드컵 남자 96㎏급에서 3관왕에 오른 뒤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역도연맹 제공)
역도 대표팀의 원종범(28·강원도청)이 국제역도연맹(IWF) 월드컵 남자 96㎏급에서 3관왕에 올랐다.
원종범은 7일(현지시간) 태국 푸켓에서 열린 IWF 월드컵 남자 96㎏급에서 인상 170㎏, 용상 219㎏를 들어 올려 합계 389㎏을 기록했다.
원종범은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개의 금메달을 쓸어 담았다.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과 달리 월드컵에서는 인상, 용상, 합계에 각각의 메달을 수여한다.
특히 원종범이 기록한 용상 219㎏은 새로운 한국기록이다.
앞서 대한역도연맹은 지난 2018년 11월 만들어진 새로운 체급 체계와 기준 기록에 맞춰 한국 기준 기록표를 작성했다. 남자 96㎏급 용상 기준 기록은 218㎏이었는데, 5년 넘게 누구도 도달하지 못한 기록을 원종범이 1㎏ 넘어섰다.
다만 남자 96㎏급은 파리 올림픽 정식 체급이 아니라 이번 우승은 올림픽 출전권과는 무관하다.
파리 올림픽에서 역도는 남자 5개 체급(61㎏, 73㎏, 89㎏, 102㎏, 102㎏ 이상), 여자 5개 체급(49㎏, 59㎏, 71㎏, 81㎏, 81㎏ 이상) 등 총 10개 체급만 열린다. 2021년 도쿄 올림픽(14개)보다 4개 체급이 줄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9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8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9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원전 추가 건설”… 올가을 12차 전기본서 확정하라
韓, 獨보다 年501시간 더 일한다…노동시간 OECD 6번째
트럼프 “공산주의는 실패한 체제”…한국전쟁도 언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