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배구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1위 탈환…선두 싸움은 끝까지
뉴시스
입력
2024-03-14 22:17
2024년 3월 14일 2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위 대한항공, 2위 우리카드와 승점 2차
우리카드 16일 삼성화재전 결과에 1위 달려
ⓒ뉴시스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1위 싸움을 끝까지 끌고 간다.
대한항공은 14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13 25-21)으로 이겼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을 획득한 대한항공은 우리카드(23승12패 승점 69)를 2위로 끌어 내리고 1위(23승13패 승점 71)로 올라섰다.
선두 싸움 중인 대한항공으로서는 할 수 있는 건 모두 다 했다. 이제 16일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전을 지켜봐야 한다.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물리치면, 정규리그는 1위는 우리카드에게 돌아간다. 반면 우리카드가 패하면 대한항공이 1위 타이틀을 거머쥔다.
대한항공은 접전 끝에 1세트를 따냈다.
12-11에서 김규민의 속공에 이은 블로킹으로 차이를 벌린 대한항공은 19-18에서 정지석의 후위공격으로 20점을 선점했다.
22-20에서 정지석의 연속 범실로 동점을 허용했지만 김민재의 속공으로 리드를 되찾았다. 22-24에서는 상대 비예나의 서브가 네트에 걸리며 25점째를 채웠다.
1세트를 차지한 대한항공은 2세트를 보다 가볍게 가져왔다.
13-9로 앞서던 대한항공은 상대의 3연속 범실 등에 편승해 내리 5점을 따내며 도망갔다. 22-11에서는 임동혁이 서브 에이스를 터뜨리며 KB손해보험을 잠재웠다.
1, 2세트를 연거푸 빼앗긴 KB손해보험은 3세트 초반 힘을 냈다. 비예나, 리우훙민을 앞세운 KB손해보험은 14-8로 달아나며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대한항공의 뒷심은 더 강했다.
대한항공은 12-17에서 김민재의 속공과 한선수의 서브 에이스 등으로 연거푸 5점을 뽑아 단숨에 동점에 성공했다. 18-19에서는 김민재, 임동혁, 곽승석의 공격이 연달아 터지면서 22-19로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곽승석의 오픈 공격으로 매치 포인트에 올라선 대한항공은 무라드가 상대 황경민의 공격을 가로 막으며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한항공 임동혁은 공격성공률 58.62%를 기록하며 19점을 책임졌다. 정지석과 김민재가 나란히 8점씩을 올렸다.
KB손해보험은 대한항공(14개) 보다 10개 많은 24개의 범실을 저지르며 자멸했다.
최하위 KB손해보험은 시즌 30패(5승 승점 21)째를 당했다. KB손해보험은 17일 한국전력과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화성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스코어 3-2(21-25 22-25 25-22 25-21 15-13) 역전승을 거뒀다.
IBK기업은행은 1, 2세트를 연거푸 빼앗겼지만 3세트부터 분위기를 바꿔 승리를 챙겼다.
승점 2를 얻은 5위 IBK기업은행(16승19패 승점 48)은 오는 17일 정관장과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지난해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한국도로공사는 6위(12승24패 승점 39)로 이번 시즌을 마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상공인 10명 중 8명… “현재 최저임금 부담 커”
[광화문에서/임현석]비전 대신 자극만 민낯 드러낸 숏폼 정치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