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린가드 날개 단 FC서울, 홈 개막전 예매만 3만3천↑…최대관중 보인다
뉴스1
입력
2024-03-06 15:00
2024년 3월 6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제시 린가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입단 기자회견에서 특유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2일 오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 광주FC와 FC서울의 후반전 경기에서 서울 린가드가 돌파하고 있다. 2024.3.2/뉴스1 ⓒ News1
‘린가드 날개’를 단 K리그1 FC서울이 홈 개막전 역대 최다 관중 기록에 도전한다.
서울은 오는 10일 오후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첫 홈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서울은 2013년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 홈 개막전 역대 최다 관중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분위기는 어느 정도 조성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제시 린가드를 영입한 서울은 개막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실제로 6일 오후 6시 오픈된 예매 티켓은 반나절 만에 3만3000명을 넘겼다. 서울 구단은 4만명 이상의 구름 관중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 기록은 2013년 대구가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홈 개막전에서 기록했던 3만9871명이다.
서울 구단은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주장 기성용을 필두로 선수단에서 직접 준비한 선수 애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서울은 구단 공식 유튜브 코너인 ‘방털Ki’를 통해 애장품을 모았고 홈경기 직관 이벤트를 통해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다채로운 장·내외 이벤트를 통해 GS SHOP, 프로스펙스, 한돈, 티몬, 더클래스효성, 휴롬, 포토이즘 등에서 준비한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서울과 인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홈 개막전 경기는 FC서울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 그리고 티켓링크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9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10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9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10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주택자가 연말까지 ‘세 낀 집’ 사면, 실거주 최장 2년 유예
“우리 애 스펙에 연봉이 겨우?”…회사 찾아와 항의한 신입사원 엄마
[사설]車수출 50년간 7600만대… 자율주행 ‘브레이크’ 풀어줄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