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경, V리그 5R MVP 선정…양효진 제치고 女 역대 최다 8번째 위업
뉴스1
업데이트
2024-02-23 15:49
2024년 2월 23일 15시 49분
입력
2024-02-23 15:48
2024년 2월 23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경(36·흥국생명). 뉴스1 DB
‘배구 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이 프로배구 여자부 역대 최다 라운드 최우수선수(MVP) 기록을 썼다.
김연경은 23일 발표된 2023-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에서 31표 중 14표를 받아 6표의 지젤 실바(GS칼텍스)와 4표의 메가왓티 퍼티위(정관장) 등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전까지 양효진(현대건설)과 함께 여자부 공동 1위였던 김연경은 이번 수상으로 개인 통산 8번째 라운드 MVP를 받아 여자부 단독 최다 수상자가 됐다.
김연경은 지난 시즌 4차례 라운드 MVP 수상에 이어 올 시즌에도 2라운드에 이어 2번째 수상자가 됐다.
김연경은 남자부 최다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는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OK저축은행)와도 동률을 이뤘다.
김연경은 5라운드 6경기에서 서브 1위(세트당 평균 0.41개) 득점 국내 1위(122득점·외인 포함 7위), 공격 성공률 국내 1위(43.14%·외인 7위), 수비 6위(세트당 6.41개)에 오르는 등 공수 전반에서 활약했다.
김연경의 활약과 새 외인 윌로우 존슨의 가세로 흐름을 탄 흥국생명은 5라운드 6전 전승으로 흐름을 탔다. 시즌 전적 24승6패(승점 67)로 현대건설(23승7패·승점 69)을 바짝 추격하며 선두 싸움에 불을 붙였다.
대한항공 임동혁. 뉴스1 DB
남자부에선 임동혁이 데뷔 첫 라운드 MVP의 영예를 누렸다. 임동혁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 17표를 받아 6표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삼성화재), 5표의 레오 등을 따돌렸다.
임동혁은 5라운드 6경기에서 131득점으로 국내 1위(외인 포함 5위), 공격 성공률 54.67%로 국내 2위(외인 포함 4위)를 기록, 대한항공의 주포 노릇을 했다.
5라운드 MVP 시상식은 남자부의 경우 23일 대한항공-삼성화재전이 열리는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여자부는 24일 정관장-흥국생명전이 열리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 우크라 광산 통근버스 공격에 광부 최소 12명 사망
‘미결제 초등생 사진 모자이크 게시’ 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출산 의향” 미혼男 62%-女 43%로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