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독일 축구 ‘전설’ 프란츠 베켄바워 별세…향년 78세
뉴시스
입력
2024-01-09 09:31
2024년 1월 9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수·감독으로 모두 월드컵 우승
축구행정가로 월드컵 유치 앞장
독일 축구의 ‘전설’ 프란츠 베켄바워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8일(현지시간) 독일 키커 등 복수의 외신은 베켄바워 유족의 말을 빌려 베켄바워가 전날 평화롭게 운명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의 사망 원인은 공개하지 않았다.
1945년 뮌헨 태생인 베켄바워는 13세 때인 1958년 독일 최고 명문 뮌헨에 입단했다.
그는 뮌헨에서 4차례 독일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뮌헨에서만 총 582경기(74골 75도움)를 소화했다.
또 독일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1974년 서독월드컵에서 우승했다. A매치 103경기 14골.
현역 시절 ‘카이저’(황제)로 불린 베켄바워는 미국 코스모스 뉴욕에서 브라질 축구 영웅 펠레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한 베켄바워는 서독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1990년 월드컵에서 우승해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월드컵 정상을 맛봤다.
1994년에는 뮌헨 회장으로 부임해 축구행정가로 변신했고, 2006년 독일월드컵 유치에 앞장섰다.
말년에는 2006년 월드컵 유치 당시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들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아 재판을 받았으나, 2020년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은 면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의 도발] ‘공소취소’ 대신 ‘이재명 면죄부’라 불러주랴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