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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호’ 롯데, 코칭스태프 확정…수석코치 김민재·타격코치 김주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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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16:02
2023년 11월 25일 16시 02분
입력
2023-11-25 16:01
2023년 11월 25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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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이 25일 경남 김해 상동구장에서 선수단과 첫 상견례를 하고 있다. 2023.10.24/뉴스1
김태형 감독과 새로운 출발을 앞둔 롯데 자이언츠가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25일 롯데 구단의 발표에 따르면 ‘김태형호’의 수석코치는 김민재 코치가 맡는다.
벤치코치에 김광수 코치, 투수코치에 주형광 코치, 불펜코치에 권오원 코치가 임명됐다.
아울러 타격코치 자리에는 김주찬 코치가, 타격 보조코치에는 임훈 코치가 앉기로 했다.
내야 수비코치로는 김민호 코치, 외야 수비코치에는 유재신 코치, 작전 및 주루코치에는 고영민 코치, 배터리코치에는 정상호 코치가 역할을 수행한다.
퓨처스(2군) 사령탑으로는 김용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임경완(투수코치), 이재율(불펜코치), 이병규(타격코치), 이성곤(타격 보조보치), 문규현(내야 수비코치), 김평호(작전 및 주루코치), 백용환(배터리코치) 코치가 김용희 감독을 보좌한다.
김현욱(투수코치)과 조무근(드라이브라인), 나경민(타격코치) 코치는 잔류군에서 임무를 부여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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