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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엔 김영규? KT엔 박영현 있다…젊은 구원투수 빅뱅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27 12:59
2023년 10월 27일 12시 59분
입력
2023-10-27 12:57
2023년 10월 27일 1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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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AG 야구대표팀 금메달 합작해
PO에서 나란히 셋업맨 활약 대결 예상
NC 다이노스 김영규(23)는 이번 가을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투수다.
정규시즌을 4위로 마친 NC가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WC)을 거쳐 SSG 랜더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를 3전 전승으로 통과한 데는 김영규의 역할이 컸다.
구원 투수 김영규는 선발 마운드가 그리 강하지 않은 NC에서 안정적 투구로 상대 타선을 잠재우고 제 몫을 톡톡히 했다. 준PO에서는 3경기에 모두 나와 3⅔이닝을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영규를 앞세워 플레이오프(PO·5전3승제)에 오른 NC는 30일부터 KT 위즈와 한국시리즈(KS·7전4승제) 티켓을 놓고 겨룬다.
KT에도 필승 셋업맨이 버티고 있다. 올해 홀드왕에 오른 박영현(20)이다.
지난해 입단한 신예 투수지만 압도적 투구 만큼은 ‘경험’을 뛰어 넘는다.
데뷔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는 키움 히어로즈와 준PO 2차전서 2이닝 1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선보이며 역대 KBO리그 최연소 세이브(만 19세 6일) 신기록을 세우고 큰 경기에도 강한 모습을 입증했다.
올해 정규시즌에는 68경기에 등판해 3승3패32홀드 4세이브 평균자책점 2.75를 남겨 홀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영규와 박영현은 나란히 이달 초 막을 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승선했다.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번 가을야구를 치르면서 김영규는 아시안게임의 기억을 자주 떠올렸다. 김영규는 “한 경기, 한 경기가 (부담으로) 숨찰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경험이 한국에 와서 좋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다”며 “금메달을 딴 게 좋은 기운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했다.
박영현은 대표팀에서도 필승조로 맹활약을 펼쳤다. 대표팀이 치른 6경기 중 4경기에 나와 5⅓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뒷문을 책임졌다.
금메달을 기운을 가지고 온 이들의 맞대결은 이번 PO 무대에서 주목할 만 하다. 박영현과 김영규 모두 팀의 필승 카드 역할을 해줘야 하는 만큼, 이들의 활약은 경기 흐름을 크게 좌우할 수 있다.
박영현은 올해 NC전에 10차례 등판해 2승무패6홀드 평균자책점 0.79으로 눈부신 성적을 냈다. 11⅓이닝을 던지며 안타 7개, 볼넷 1개를 내주는 동안 삼진은 15개를 잡아냈다. 실점은 1개만 허용했다.
김영규는 KT전 7경기에서 5이닝 3볼넷 1탈삼진 3실점 2자책점으로 평균자책점 3.60을 남겼다. NC의 올해 가을야구 4경기에 모두 등판했지만, 준PO를 3경기 만에 끝내면서 휴식 시간을 충분이 얻게 된 점은 김영규의 어깨를 가볍게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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