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北, 인공기 게양 금지에도 AG개회식에서 펄럭
뉴시스
입력
2023-09-23 22:43
2023년 9월 23일 2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핑규정 위반에 따른 국기 게양 금지 처분
북한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도 세계기구의 금지 처분을 무시하고 인공기를 흔들었다.
북한 선수단은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선수단 입장과 함께 인공기를 들고 입장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5년 만에 국제스포츠종합대회에 나선 북한은 선수단 입장에서 7번째로 모습을 드러냈다.
기수로 나선 남자 사격의 박명원과 여자 복싱의 방철미가 인공기를 들고 선수단을 이끌었다. 뒤따른 선수들도 손에 작은 인공기 깃발과 함께 손을 흔들었다.
논란의 소지가 있다. 북한은 도핑규정 위반으로 인해 세계반도핑기구(WADA)로부터 국기 게양 금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WADA는 2021년 10월 북한의 반도핑기관이 국제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올림픽·패럴림픽을 제외한 국제대회에서 북한 국기의 게양을 금지했다.
하지만 북한은 22일 선수촌 입촌식을 비롯해 탁구, 축구 종목 등에서 인공기를 내세우고 있다.
한편, 북한은 코로나19 여파를 이유로 2021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 불참했고, 이로 인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지난해 12월31일로 징계가 해제됐고, 지난달 국경 빗장을 푼 북한은 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중국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며 국제 스포츠무대에 복귀했다. 북한은 17개 종목에 18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항저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8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9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0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바퀴벌레 창궐 ‘3요소’ 갖춘 서울…살충제도 안 통한다
반도체發 집값 상승 논란에, 삼전 사내대출 85㎡ 이하로 제한
바나나보트 타다 목꺾인 40대, 하지마비로 병원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