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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 넘어선 네이마르, 브라질 국가대표 최다 득점자로 등극…79호골
뉴스1
입력
2023-09-09 14:16
2023년 9월 9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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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입원 중인 축구 황제 펠레의 쾌유를 기원하는 대형현수막을 들고 그라운드로 들어서고 있다. 2022.12.6 뉴스1
네이마르(31·알힐랄)가 삼바 축구의 ‘전설’ 故 펠레를 넘어 브라질 국가대표 최다득점자로 등극했다.
네이마르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렘의 망게이랑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차전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뽑아냈다.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2골과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하피냐(바르셀로나)의 연속골로 5-1로 크게 이겼다.
네이마르는 전반 17분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이후 여러 차례 기회를 잡았으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네이마르의 득점은 후반에 나왔다. 그는 3-0으로 앞서던 후반 16분 브라질의 네 번째 골을 넣었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쥔 네이마르는 감격한 듯 기뻐했다.
네이마르는 이후 한 차례 골대를 때렸고, 4-1로 리드하던 후반 추가시간 승리를 자축하는 득점을 성공시켰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그대로 오른발로 갖다대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A매치 통산 79골(124경기)째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77골로 어깨를 나란히 했던 펠레를 넘어 브라질 국가대표 최다골 기록을 썼다.
펠레는 1957년부터 1971년까지 브라질 대표로 활약하며 통산 77골을 기록했다.
브라질 남녀 대표팀 통틀어서 최다골 기록은 여자 축구의 마르타(115골)가 보유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2010년 브라질 국가대표로 데뷔했다. 그는 산투스(브라질)에서 2009년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고, 이후 바르셀로나(스페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뛰었다.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로 이적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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