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의 PSG 이적, 다음주 공식 발표하나…“며칠 더 필요”
뉴스1
업데이트
2023-06-15 17:32
2023년 6월 15일 17시 32분
입력
2023-06-15 10:41
2023년 6월 15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강인(마요르카)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하며 팬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3.6.11/뉴스1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PSG ·프랑스) 이적이 마무리되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PSG 이적 협상이 진전되고 있지만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몇 가지 작업이 남았다. 협상이 마무리되기까지 며칠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번 주 안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이라고 전했다.
2022-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6경기에 나서 6골6도움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선수 중 한 명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탈리아 세리에A 팀들로부터 이적 제의가 쏟아졌지만 현재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팀은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PSG다.
PSG는 최근 몇 주 동안 이강인의 영입을 위해 마요르카와 극비리에 협상을 진행했다. 마르카는 “두 구단은 이강인 이적에 관한 협상 과정에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있는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보안에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스페인과 프랑스 매체. 그리고 이적시장 전문가들은 “이강인의 PSG행이 99.9% 확정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PSG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이적료 2200만유로(약 305억), 연봉 400만유로(약 55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이 PSG 유니폼(제복)을 입는다면 지난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 입단한 박지성 이후 18년 만에 메가 클럽에 입단하는 한국 선수가 된다.
한편 이강인은 현재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A대표팀에 발탁돼 16일 페루전(부산)과 20일 엘살바도르전(대전)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3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4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5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6
권은빈, 연예계 활동 마무리 “행복할 미래를 위해”
7
장원영, 공항 게이트 ‘마스크 빼꼼’ 논란에…공항公 “절차대로 확인”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국힘, 업무상 횡령 고발키로
9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0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탈모가 생존?…건보는 정치인 하사품 아냐”
정청래 “역사는 1인1표제 얻기 위해 피 흘려”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