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스타 팬투표 1위 신지현 “준비한 세리머니, 다 보여드리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1-09 07:54
2023년 1월 9일 07시 54분
입력
2023-01-08 13:35
2023년 1월 8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오후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3점슛 콘테스트 예선에서 올스타 투표 1위에 선정된 핑크스타 신지현(하나원큐)이 3점슛을 던지고 있다. 2023.1.8/뉴스1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팬투표 1위를 차지한 신지현(하나원큐)이 농구 팬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각오를 다졌다.
신지현은 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생애 첫 올스타 팬투표 1위에 올라 영광스럽다. 오늘 특별한 하루를 만들겠다”고 웃었다.
이날 올스타전은 일찌감치 티켓이 매진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행사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확인됐다.
신지현은 “어제 늦은 밤까지 댄스 연습을 하고 다양한 세리머니도 준비했다”며 “팬들과 소통하면서 즐기는 분위기로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핑크스타팀의 주장을 맡은 신지현은 앞서 자신과 함께 뛸 선수들을 뽑았고 강이슬(KB), 김단비, 박지현(이상 우리은행), 김소니아, 한채진, 이경은(이상 신한은행), 정예림(하나원큐), 안혜지(BNK)와 한 팀을 이뤘다.
신지현은 “공격이 좋은 선수들 위주로 뽑았다. 특히 김소니아 언니와 함께 뛴다는 것이 기대가 된다”며 “소속팀의 김도완 감독을 적으로 만났지만 특별한 감정은 없다 승리는 내가 챙길 것”이라고 각오를 보였다.
신지현에 이어 올스타 팬투표 2위를 기록한 이소희(BNK)는 “첫 출전임에도 2위를 해서 놀랐다. 정규시즌 때 하고 싶었던 세리머니를 못 했는데 오늘 다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소희는 배혜윤, 이해란(이상 삼성생명), 유승희, 김진영(이상 신한은행), 김한별, 진안(이상 BNK), 김지영(하나원큐), 박혜진(우리은행), 허예은(KB)과 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춘다.
이소희는 “(배)혜윤 언니가 상대팀으로 만나면 까다로운데 오늘 함께 뛰게 돼 기대가 크다”며 “우리 팀은 신구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좋은 케미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다. 최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사설]‘OO% 성과급’ 갈등 확산… ‘코리아 디스카운트’ 겨우 벗었는데
중동發 ‘워플레이션’에 OECD 회원국 3월 평균 에너지물가 8.1%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