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김천과 2-2로 비겨…포항, 대구에 4-1 대승
뉴시스
입력
2022-09-03 21:23
2022년 9월 3일 2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두 추격을 위해 갈 길이 바쁜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현대가 김천 상무와 비기며 3경기째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전북은 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김천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에서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
2-1로 역전해 승리 기회를 잡았지만 후반 43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3 사냥에 실패했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달 10일 수원FC에 1-0으로 승리한 이후, 3경기에서 2무1패로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으로 일본 원정을 다녀오는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14승9무6패(승점 51)가 된 전북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울산(승점 59)과 승점 차를 8로 좁히는데 만족했다. 승리했다면 6까지 좁힐 수 있었다.
전북은 전반 39분 김경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해 끌려갔다.
전반을 0-1로 뒤진 전북은 후반 5분 만에 백승호의 페널티킥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김보경이 골키퍼에 걸려 넘어지며 얻은 페널티킥이었다.
전북은 기세를 올려 후반 28분 바로우의 골로 전세를 뒤집었다.
하지만 김천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43분 박지수가 머리로 건넨 패스를 김준범이 안정적인 트래핑에 이은 개인기로 다시 전북의 골네트를 갈랐다.
포항 스틸러스는 신진호의 1골 2도움 맹활약을 앞세워 대구FC에 4-1 대승을 거뒀다.
4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한 3위 포항(13승9무7패 승점 48)은 전북과의 승점 차를 3으로 좁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스로 차선 바꾸면 불법” 규제 탓 직진밖에 못하는 K자율주행
‘8000피’ 환호뒤 7500선 붕괴… 외국인 매도 폭탄에 6% 급락
배수관 철제 덮개가 도로 위에…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