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지만, 이틀 연속 홈런포…시즌 초반 불방망이 장착
뉴시스
입력
2022-04-14 10:58
2022년 4월 14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했다.
최지만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2022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나서 솔로 홈런으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전날까지 0.615였던 타율이 5할대(0.565)으로 내려가긴 했지만 지난 13일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1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3볼 1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 카운트에서 방망이를 돌렸으나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다. 그러나 팀이 0-3으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프랭키 몬타스의 2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만들었다.
6회말은 다소 애매한 판정에 고개를 갸웃거려야 했다. 최지만은 몬타스와 세 번째 대결에서 3볼 2스트라이크 풀카운트까지 접전을 벌였지만 삼진을 당했다.
마지막 공은 스트라이크 존에서 반 개 정도 빠진 것처럼 보였지만 주심은 스트라이크로 판정했다. 최지만은 덕아웃으로 돌아가면서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최지만은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네 번째 타석에 나와 바뀐 투수 자크 잭슨에게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그러나 탬파베이는 3회초 션 머피에게 스리런 홈런을 내주고 7회초에도 크리스티안 파셰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4실점, 오클랜드에 2-4로 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