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9번째 킹오브더매치…우상 호날두보다 많아
뉴시스
입력
2022-03-21 08:47
2022년 3월 21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시즌 9번째로 킹오브더매치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EPL 30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8일 에버턴전 이후 3경기 만에 터진 골로 리그 12호, 13호골이다.
토트넘(16승3무10패 승점 51)을 5위로 이끄는 중요한 승리였고, 손흥민이 가장 빛났다.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손흥민은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킹오브더매치에 이름을 올렸다. 54.6%의 지지를 받아 동료 해리 케인(39.9%)을 따돌렸다.
이번 시즌 9번째 킹오브더매치 선정이다. 손흥민보다 많이 선정된 선수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12회)가 유일하다.
손흥민이 어린 시절부터 우상으로 삼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도 따돌렸다. 호날두는 8회 선정으로 살라, 손흥민의 뒤를 이은 3위에 자리했다.
또 2골을 보태면서 득점부문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단독 선두에 있는 살라(20골)의 뒤를 이어 디오구 조타(리버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골과 도움을 합한 공격포인트에선 리그 2위다. 손흥민은 13골 5도움으로 공격포인트 18개를 기록 중이다. 1위는 역시 살라로 20골 10도움으로 30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하정우 말고 박민식과 격차 벌려야”[정치를 부탁해]
은행 빚 못갚는 中企 늘어난다… ‘경제 허리’ 대출 건전성 악화
‘거액 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에 징역 12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