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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8분 김진규 추가골…한국, 아이슬란드전 4-1
뉴스1
업데이트
2022-01-15 21:37
2022년 1월 15일 21시 37분
입력
2022-01-15 20:28
2022년 1월 15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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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전을 3-0으로 앞서간 벤투호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벤투호가 유럽파 주축들이 빠진 상황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을 잘 치르고 있다. 조규성, 권창훈(이상 김천상무) 그리고 백승호(전북)까지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3-0으로 마무리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33위)은 15일 오후 8시(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의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아이슬란드(62위)와의 친선전에서 전반전을 3-0으로 마쳤다.
이날 벤투 감독은 김진수(전북), 박지수(김천상무), 김영권, 김태환(이상 울산)으로 구성된 포백으로 후방을 꾸렸다. 백승호가 원 볼란치에 자리했고, 2선에 이동경(울산), 김진규(부산), 송민규(전북), 권창훈이 자리했다. 최전방에는 조규성이 섰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가 꼈다.
경기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팽팽한 중원 다툼 속에서 한국은 서서히 점유율을 높여가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한국은 전반 15분 조규성이 첫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터트렸다. 중원에서 김진규가 수비 뒤공간으로 내준 공을 조규성이 침착하게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반대 포스트를 노리는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조규성은 A매치 5번째 경기 만에 나온 마수걸이 득점을 작성했고 이날 A매치 데뷔전을 가진 김진규도 첫 도움을 기록했다.
주도권을 잡은 한국은 연이어 좋은 찬스를 잡았으나 추가골까지 연결시키지 못했다.
전반 18분 왼쪽 측면을 파고든 송민규가 가운데로 내준 것을 권창훈이 왼발로 밀어 넣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리바운드 된 공을 권창훈이 재차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수비벽을 뚫어내지 못했다.
계속 몰아치던 한국은 전반 24분 권창훈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더 큰 아쉬움을 남겼다. 조규성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반칙을 얻어내 페널티킥 기회를 잡았지만, 키커로 나선 권창훈의 슈팅이 너무 정직했다. 자칫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도 있는데, 연속골로 흐름을 바꿨다.
부지런히 움직이던 권창훈은 3분 뒤 앞선 실수를 만회했다. 이동경이 아이슬란드 수비 뒤공간으로 때려준 공을 권창훈이 안정된 트래핑 이후 침착한 마무리로 2-0을 만들었다.
기세를 탄 한국은 전반 29분 백승호의 중거리슛이 나오면서 3-0으로 달아났다.
아이슬란드 수비를 맞고 나온 공을 백승호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 네트를 갈랐다. 백승호의 A매치 5번째 경기 만에 나온 첫 골이었다.
한국은 3골을 넣은 뒤에도 계속 높은 점유율을 통해 아이슬란드 골문을 노리는 등 좋은 경기력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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