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亞축구 챔스리그, 전주서 관중 입장 허용

동아일보 입력 2021-10-13 03:00수정 2021-10-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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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전과 4강전에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오후 2시 포항-나고야 그램퍼스(일본), 오후 7시 전북-울산의 ACL 8강전과 20일 4강전이 유관중 경기로 치러진다고 12일 밝혔다. 관중 수용 규모는 사회적 거리 두기 기준(3단계)에 따라 전체 좌석의 약 25%인 1만 석 정도다. 올해 ACL은 코로나19 여파로 8강부터 중립 지역에서 단판 승부로 진행한다.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전주월드컵경기장#관중 입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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