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아빠 목에 메달 걸어드리기” 인증샷

뉴스1 입력 2021-08-04 08:29수정 2021-08-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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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여서정(19)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획득한 동메달을 아버지 여홍철 경희대 교수(50) 목에 걸어드렸다.

여서정은 지난 3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 교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여서정이 도쿄 올림픽에서 가져온 동메달을 목에 건 여 교수가 현역시절 자신이 획득한 메달 앞에서 기념 촬영한 모습이다.

여서정은 사진과 함께 “아빠 목에 메달 걸어드리기” “아빠 메달 옆에 내 메달”이라는 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축하한다”거나 부녀지간이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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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은 지난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여자 도마 결선에서 14.733점을 기록해 전체 8명 중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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