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임애지, 호주 니콜손에게 판정패…8강행 좌절

뉴스1 입력 2021-07-26 20:53수정 2021-07-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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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의 기대주’ 임애지(22·한국체대)가 16강전에서 탈락했다.

임애지는 26일 일본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페더급 (54~57㎏) 16강전에서 스키에 니콜손(호주)에 판정패했다.

임애지는 부전승으로 16강에 올랐으나 힘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석패했다.

임애지는 3라운드까지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심판 판정 끝에 1-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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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라도슬라프(슬로바키아) 주심은 임애지의 손을 들어줬으나 다른 4명의 주심이 모두 니콜손을 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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