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근 3G 11⅔이닝 12실점’ 양현종, 결국 불펜 이동
뉴시스
입력
2021-06-03 10:27
2021년 6월 3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발 기회 못 살려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선발 자리에서 밀려났다.
3일(한국시간) 댈러스 모닝 뉴스의 에반 그랜트에 따르면 양현종은 텍사스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앞으로는 구원 투수로 등판하게 된다.
선발 기회를 결국 살리지 못한 셈이다.
지난 4월말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양현종은 팀 상황에 따라 선발과 구원을 오갔다. 그러다 아리하라 고헤이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했다.
그러나 기대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5월20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5⅓이닝 2실점을 거둔 양현종은 5월26일 LA 에인절스전에서 3⅓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5월3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도 3이닝 3실점(1자책)으로 조기강판 됐다. 이 3경기에서 모두 패전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성적은 7경기 3패 평균자책점 5.20이다.
CBS스포츠는 양현종의 불펜 전환 소식을 전하면서 “양현종은 올해 4차례 선발 등판에서 대부분 효과적이지 않았다. 양현종이 불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1.46의 삼진/볼넷 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텍사스는 콜비 알라드를 양현종 대신 선발로 투입한다. 알라드는 5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알라드는 올해 11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