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고두고 아쉬웠던 5회’ 수베로 감독 “야구의 일부”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09 13:25
2021년 5월 9일 13시 25분
입력
2021-05-09 13:23
2021년 5월 9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선수들은 잘해줬다.”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이글스 감독이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전날(8일) 경기에서 ‘운’이 따르지 않았던 장면을 담담히 돌아봤다.
한화는 전날 LG전에서 2-1로 앞선 5회 2사 만루, LG 채은성 타석에서 수비 시프트를 걸었다.
채은성 친 안타성 타구는 2루 뒤를 치키고 있던 2루수 정은원에게 정확히 향하는 듯했다. 그러나 타구가 2루 베이스를 맞고 옆으로 튀면서 중전 안타가 됐고, 주자 2명이 홈을 밟았다.
이닝을 끝낼 수 있던 찬스에서 점수를 내준 한화는 결국 5회에만 5실점하며 2-11로 대패했다.
수베로 감독은 “그 자리에 야수가 있었고, 계획 차제는 맞았는데 공이 튀면서 더 많은 실점과 연결돼 경기가 넘어간 포인트가 됐다”고 짚었다.
만약 시프트가 성공했다면 승리를 가져오는 결정적 순간이 될 수 있었기에 더 아쉬운 장면이었다.
그러나 수베로 감독은 “그런 것도 야구의 일부다. 우리가 준비할 건 다 했다. 준비한 대로 실행했기 때문에 결과가 우리 쪽으로 오진 않았더라도 선수들은 잘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호세 로사도 투수 코치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수 닉 킹험에게 ‘준비가 잘 됐는데, 베이스를 맞고 결과가 안 좋았다. 너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투수를 다독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라인업에서 빠졌던 한화의 외국인 타자 라이온 힐리는 이날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가상화폐 팔아 집값 보탰다”… 30대, 103억원어치 가장 많아
글로벌 AI發 대량해고 폭풍, 非 IT기업까지 덮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