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경, 13년 만에 V-리그 정규리그 최고의 별로 우뚝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19 16:52
2021년 4월 19일 16시 52분
입력
2021-04-19 16:50
2021년 4월 19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를 빛낸 최고의 별은 김연경(흥국생명)이었다.
김연경은 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김연경은 기자단 투표에서 전체 31표 중 14표를 얻어 GS칼텍스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끈 KGC인삼공사 소속 이소영(12표)을 2표차로 제쳤다. 러츠가 3표, 강소휘(이상 GS칼텍스)와 라자레바(IBK기업은행)가 1표씩을 받았다.
2005~2006시즌 고교 졸업과 동시에 혜성처럼 등장, 그해 정규리그 MVP와 신인상을 휩쓴 김연경은 2007~2008시즌까지 3년 연속 MVP를 품에 안았다.
2008~2009시즌 후 해외 무대에 진출, 일본과 터키를 거친 김연경은 복귀 첫 시즌부터 정규리그 MVP를 차지하며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통산 4번째 정규리그 MVP는 V-리그 최다 기록이다.
김연경은 올 시즌 공격종합 1위, 서브 1위, 오픈공격 1위, 시간차 2위, 득점 6위 등 대다수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흥국생명을 2위로 이끌었다.
2위팀 선수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것은 2005시즌 정대영(당시 현대건설) 이후 처음이다. 남자부를 포함하면 2016~2017시즌 문성민(현대캐피탈)에 이어 김연경이 세 번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경찰, 지선 선거사범 총력 대응…AI 가짜뉴스 제작·유포 분석
사우나손님 마사지하다 갈비뼈 부러뜨린 70대女,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