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강소휘, 3년 총액 15억원 GS칼텍스 잔류

동아일보 입력 2021-04-15 03:00수정 2021-04-1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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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강소휘(24·사진)가 원소속팀인 GS칼텍스에 잔류했다. GS칼텍스는 14일 1년 보수 총액 5억 원(연봉 3억5000만 원, 옵션 1억5000만 원)에 레프트 강소휘와 3년 계약했다고 밝혔다. 내부 FA인 센터 한수지(3억 원), 김유리(1억7000만 원), 리베로 한다혜(1억2000만 원)도 1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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