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무릎 부상’ 최지만, 개막 로스터 제외 전망…재검진 결과 주목
뉴스1
업데이트
2021-03-19 10:56
2021년 3월 19일 10시 56분
입력
2021-03-19 10:54
2021년 3월 19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릎 부상을 당한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2021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합류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19일(한국시간) 탬파베이의 개막전 로스터를 전망하면서 최지만이 부상자 명단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최지만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무릎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4일 팀 주치의에게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무릎 염증 진단이 나왔고 이후 훈련을 중단했다.
탬파베이 타임스는 “탬파베이의 개막 엔트리에서 유일한 이슈는 최지만”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최지만이 부상자 명단에서 2021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다.
MLB.com이 이날 발표한 개막전 로스터에서도 최지만은 물음표가 붙었다. 매체는 “최지만이 개막전에 맞춰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무릎에 대한 재검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MLB.com은 “모든 것이 잘 풀린다면 최지만이 개막전에 나설 수도 있다. 하지만 회복 기간이 더 필요하거나 작은 차질이라도 생긴다면 부상자 명단에 오르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매체는 최지만이 개막전에 합류하지 못한다면 마이크 브로소, 쓰쓰고 요시토모, 얀디 디아즈 등이 1루수로 기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범죄 출소 후 5개월만에 피해자 집 배회…60대 남성 다시 ‘감옥행’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30세 전 비만되면 간암 5배· 췌장암 2배 ↑…63만명 추적 결과[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