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교체 출전’ 라이프치히,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
뉴스1
업데이트
2021-03-15 16:05
2021년 3월 15일 16시 05분
입력
2021-03-15 02:22
2021년 3월 15일 0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희찬(25)이 후반 교체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RB라이프치히가 프랑크푸르트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라이프치히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프랑크부르트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벤치에서 대기하던 황희찬은 후반 40분 에밀 포르스베리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16승6무3패(승점 54)가 된 라이프치히는 바이에른 뮌헨(승점 58)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프랑크푸르트는 4위(승점 44).
라이프치히는 전반 초반부터 공세에 나섰다.
전반 7분 저스틴 클루이베르트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선방에 막혔다.
7분 뒤에는 포르스베리가 득점을 성공시켰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골이 취소됐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라이프치히는 후반 킥오프와 함께 리드를 잡았다. 클루이베르트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쇄도하던 포르스베리가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 가지 못했다. 프랑크푸르트는 후반 16분 카마다 디이치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균형을 맞췄다.
라이프치히는 1-1로 맞서던 후반 40분 황희찬을 투입하는 등 총공세에 나섰지만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라이프치히는 안방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용인반도체’ 전기, 도로 밑으로 끌어온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평범한 시민에서 영부인으로”…멜라니아, 다큐 개봉 앞두고 잇단 행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