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나겔스만 라이프치히 감독 “황희찬이 골 넣어 매우 행복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3-04 10:03
2021년 3월 4일 10시 03분
입력
2021-03-04 10:01
2021년 3월 4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율리안 나겔스만 RB 라이프치히 감독이 174일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황희찬(25)의 활약에 미소 지었다.
라이프치히는 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0-21 DFB포칼 8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벤치서 시작한 황희찬은 1-0으로 앞서던 후반 39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고, 투입 4분 만에 골을 기록했다. 오른쪽 측면서 올라온 크로스가 골키퍼 맞고 흐른 것을 황희찬이 오른발 슈팅으로 밀어 넣어 득점에 성공했다.
황희찬이 골을 넣은 것은 데뷔전이었던 지난해 9월 12일 뉘른베르크(2부)와의 DFB 포칼 64강전 이후 6개월 여 만이었다. 황희찬은 포칼에서만 2골을 넣었고, 아직 리그에서는 득점이 없다.
경기 후 나겔스만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경기를 통해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알렉산더 쇠를로트가 굉장히 좋은 폼을 보였다”고 칭찬한 뒤 “많은 기회를 만들었고, 수비적으로도 좋은 활약을 했다”고 말했다.
오랜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황희찬을 향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나겔스만 감독은 “쇠롤로트뿐만 아니라 황희찬이 골을 넣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황희찬도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를 떠나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적응에 애를 먹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웨스트햄 임대설도 있었지만 나겔스만 감독이 잔류를 원해 팀에 남았다.
황희찬은 최근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려가며 나겔스만 감독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포칼컵, 분데스리가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라이프치히기 때문에 황희찬에게 앞으로도 계속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는…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