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정영식, 황민하 꺾고 링티 탁구대회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21-02-22 03:00수정 2021-02-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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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식(29·국군체육부대)이 21일 수원 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링티 탁구대회 결승전에서 황민하(22·미래에셋대우)를 4-1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황민하는 한국 탁구계의 간판스타 장우진(26·미래에셋대우)을 8강에서 꺾는 이변을 연출했지만 끝내 정영식을 넘지는 못했다. 한편 대한탁구협회는 남녀 톱랭커인 장우진과 전지희(29·포스코에너지), 최종선발전 1위를 차지한 이상수(31·삼성생명)와 신유빈(17·대한항공) 그리고 협회 추천을 받은 정영식과 최효주(23·삼성생명) 등 총 6명을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로 결정했다.


#탁구#정영식#황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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