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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도전’ 이경훈, PGA 피닉스오픈 3R 공동 3위
뉴스1
업데이트
2021-02-07 10:16
2021년 2월 7일 10시 16분
입력
2021-02-07 09:26
2021년 2월 7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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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이경훈(30·CJ대한통운)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750만달러) 3라운드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경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7261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3일 연속 5언더파를 친 이경훈은 중간합계 15언더파 198타로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함께 공동 3위를 마크했다.
18언더파 195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조던 스피스,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와는 3타 차에 불과해 마지막 날 역전을 노려볼 만하다.
지난 2019년 4월 취리히 클래식에서 기록한 3위가 PGA 투어 최고 성적인 이경훈은 2020-21시즌 12개 대회에 출전, 아직 ‘톱 10’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달 1월 소니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9위가 최고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1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경훈은 6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8번홀(파4)에서 다시 한 타를 줄였다. 10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5번홀(파5)에서 버디로 이를 만회했다.
이경훈은 17번홀(파)에서 이글을 잡아 두 타를 줄였다. 이경훈은 그린 앞 약 37.5m에서 정확한 칩샷으로 이글을 성공시켰다.
기세를 높인 이경훈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기록, 3일 연속 5언더파에 성공했다.
한때 세계 랭킹 1위였던 스피스는 이날 버디만 10개를 잡아내며 합계 18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17년 7월 디오픈 우승 후 3년 넘게 정상에 서지 못한 스피스는 이날 정확한 샷을 선보이면서 약 3년 7개월 만에 우승컵을 노리게 됐다.
1월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김시우(26·CJ대한통운)는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로리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임성재(23·CJ대한통운) 등과 공동 36위에 올랐다.
안병훈(30·CJ대한통운)은 5언더파 208타로 공동 47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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