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87% 압도적 지지…손흥민, ‘4달 연속’ 토트넘 이달의 골 영예
뉴스1
업데이트
2021-01-12 07:44
2021년 1월 12일 07시 44분
입력
2021-01-12 07:42
2021년 1월 12일 0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유난히 인상적인 득점 장면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는 손흥민(29)이 또 한 번 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골’ 주인공이 됐다. 4개월 연속 수상. 2020-21시즌은 싹쓸이 기세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또 해냈다”며 4달 연속 이달의 골에 선정된 소식을 알렸다. 12월에 작성된 토트넘 득점들 중 최고로 평가된 골은 ‘북런던 더비’ 라이벌 아스널전에서 나온 오른발 감아차기다.
손흥민은 지난달 7일 안방에서 펼쳐진 아스널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전반 13분 선제골을 비롯해 1골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2-0 승리의 주역이 됐다. 득점 장면이 예술이었다.
역습 상황에서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왼쪽 측면에서 가운데로 이동하면서 오른발로 공을 강하게 감아 차 아스널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후 모리뉴 감독이 ‘미쳤다’를 반복했을 정도로 아름다운 궤적이었다.
손흥민 스스로도 “오늘은 마냥 겸손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운이 좋은 골이라고 해도 사람들은 아니라고 할 것”이라며 기쁨을 숨기지 않았을 정도로 환상적인 득점포였는데, 팬들의 시선도 다르지 않았다.
벤 데이비스가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날린 중거리포와 가레스베일이 역시 같은 팀에게 넣은 제자리 헤딩골 등 총 6개 후보가 있었으나 손흥민을 향한 지지가 압도적이었다. 총 6개 득점 장면이 12월의 골 후보에 올랐는데 아스널전 감아차기에 표가 집중됐다.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이 87% 압도적인 표를 받았다. 북런던 더비 사상 최고의 골 중 하나로 남을 것이기에 놀랄 일이 아니다”며 평가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4달 연속 구단 선정 ‘이달의 골’을 수상하게 됐다.
손흥민은 홀로 4골을 터뜨렸던 사우샘프턴 활약으로 9월 이달의 골을 받았고 10월에는 번리전에서 나온 다이빙 헤딩슛으로 다시 상을 받았다. 11월에는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나온 왼발 슈팅으로 또 수상하더니 12월까지 팬들의 큰 지지를 끌어냈다.
손흥민의 아스널전 득점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2020-21시즌 EPL 12월의 골’ 후보에도 올라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5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5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살은 빠졌는데 병뚜껑도 못 연다”…비만주사 뒤 ‘근손실 공포’ 왜
“러-이란 드론 300대 확보한 쿠바, 美본토-관타나모 공격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