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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연봉 1위’ 은돔벨레, 올해만 벌써 5번째 부상
뉴시스
입력
2020-07-15 16:32
2020년 7월 15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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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최고 이적료에도 잦은 부상으로 전력 이탈
손흥민(28)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고액 연봉자인 탕퀴 은돔벨레가 또 부상으로 쓰러졌다.
지난 아스널과의 북런던더비에서 손흥민의 1골 1도움 맹활약으로 부진 탈출에 성공한 토트넘이 16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19~2020시즌 EPL 3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승점 52점으로 리그 8위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6위 울버햄튼 원더러스(승점55)와는 승점 3점 차이다.
마지막까지 유럽클럽대항전 불씨를 살리려면 뉴캐슬전 승리가 절실하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시즌 재개 후 잦은 부상과 불화설로 도마 위에 올랐던 은돔벨레가 또 결장한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은돔벨레가 어제 훈련에서 부상을 입었다. (뉴캐슬전) 출전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프랑스 대표 출신 은돔벨레는 지난해 여름 토트넘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인 6000만 유로(약 823억원)를 기록하며 EPL 무대에 입성했다. 각종 보너스까지 포함하면 900억원이 넘는 몸값을 자랑하다.
팀 내 연봉도 주전 골잡이 해리 케인과 함께 1위다.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원)로 손흥민(14만 파운드)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다.
그러나 토트넘에겐 골칫거리다. 지난해 8월 햄스트링 부상을 시작으로 11월, 12월 그리고 올해 1월까지 총 4차례 사타구니와 골반을 다쳤다. 그리고 이번에도 경기를 준비하면서 부상으로 쓰러졌다.
천문학적인 몸값에도 토트넘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은돔벨레다.
자연스럽게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바르셀로나(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이 관심을 보인 가운데 토트넘도 매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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