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외국인선수 쿼터에 동남아 1명 추가

  • 동아일보
  • 입력 2020년 1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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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에 ‘동남아시아 쿼터’가 신설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올 시즌부터 각 구단은 동남아시아 쿼터 1명을 추가로 보유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가맹국이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국적을 보유한 선수에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각 구단은 총 5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고 5명 모두를 동시에 경기에 출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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