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격투기 황제’ 표도르, 화끈한 펀치로 퀸튼 잭슨 상대 KO승
뉴스1
입력
2019-12-29 15:59
2019년 12월 29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표도르가 벨라토르에서 승리하는 경기 장면. 사진=벨라토르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과거 ‘60억분의 1 사나이’로 불리던 격투기 황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43·러시아)가 화끈한 KO승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표도르는 29일(한국시간) 일본 사이타마에 위치한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벨라토르 237’ 대회 메인이벤트 헤비급 종목에서 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인 퀸튼 잭슨(41·미국)을 상대로 1라운드 2분44초만에 KO승을 거뒀다.
표도르와 잭슨은 과거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화려한 발자취를 남긴 레전드급 선수들이다. 특히 표도르의 경우 60억분의 1이라는 별명처럼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로 통할 정도였다. 그 명성 그대로였다.
몸놀림이나 힘이 예전 같지 않았지만 임팩트 있는 경기가 무엇인지 증명했다. 표도르는 상대적으로 몸이 더 무겁던 잭슨을 초반부터 몰아쳤고 1라운드 시작 후 2분44초만에 안면펀치를 적중시키며 잭슨을 무너뜨렸다.
이로써 표도르는 지난 1월 열린 벨라토르 214 대회에서 라이언 베이더(미국)에 TKO패를 당한 아쉬움을 만회하는 데 성공했다.
과거 종합격투기 프라이드 종목의 최강자로 군림했던 표도르는 이후 미국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연이은 패배로 최강자 자리에서 내려왔다. 지난 2017년 벨라토르 무대에 입성한 뒤에는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계대출 목표 초과한 KB-새마을금고, 올해 대출총량 깎는다
‘사법 농단’ 양승태, 1심 무죄 뒤집은 2심 유죄에 상고
“강북권 ‘최대어’ 성수 재개발 잡아라” 건설사들 본격 수주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