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통산 2승 도전’ 하민송·김지영,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R 공동 선두
뉴스1
입력
2019-05-31 18:20
2019년 5월 31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민송이 31일 제주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제주CC에서 열린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 15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2019.5.31/뉴스1
나란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승에 도전하는 하민송(23·롯데)과 김지영(23·SK네트웍스)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민송은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하민송은 보기 1개와 버디 8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친 김지영과 함께 이소미(20·SBI저축은행·6언더파 66타) 등 공동 3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로 대회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 아직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하민송은 2015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이후 약 4년9개월 만에 2승을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하민송은 12번홀(파4)까지 3연속 버디를 잡는 등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하민송은 16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4언더파로 첫 9홀을 마쳤다.
후반 라운드에서도 상승세는 계속됐다. 하민송은 2번홀(파4), 4번홀(파5),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고 라운드를 마쳤다.
김지영은 첫 9홀에서 버디를 6개 잡으면서 좋은 흐름을 탔다. 후반 라운드 2번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지만 3번홀(파4)과 5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김지영은 남은 4개 홀을 모두 파로 막고 공동 선두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김지영은 이번 시즌 3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지영의 마지막 우승은 2017년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다.
이소미는 보기 1개와 이글 1개, 버디 5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소미는 지난 주 E1 채리티 오픈에서 연장 전 끝에 임은빈(22·올포유)에 패해 첫 우승의 기회를 놓쳤다.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25·문영그룹)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시즌 3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20·롯데)은 3언더파 69타로 조아연(19·볼빅) 등과 함께 공동 16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