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한은행, 베테랑 한채진 영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5-16 16:40
2019년 5월 16일 16시 40분
입력
2019-05-16 16:35
2019년 5월 16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채진. 사진제공|WKBL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베테랑 한채진(35)을 영입했다.
신한은행은 16일 트레이드를 통해 BNK의 한채진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한채진을 영입하는 대신 2020~2021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BNK에 양도했다.
프로 16년차 베테랑 한채진은 15일 BNK와 계약기간 1년, 연봉 1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한 뒤 트레이드를 통해 팀을 옮기게 됐다.
신한은행은 한채진의 친정팀이다. 그는 2003년 신한은행의 전신인 현대 하이페리온에 입단해 2008년까지 신한은행에 몸담은 바 있다. 11년 만의 친정팀 복귀다.
이번 트레이드는 선수수급이 절실한 신한은행과 젊은 선수 영입을 원하는 BNK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이뤄진 결과다.
신한은행은 2018~2019시즌을 끝으로 곽주영, 윤미지, 양지영, 김규희, 김형경 등이 줄줄이 은퇴한 상황이었다. 더불어 신한은행은 2019~2020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내주고 KB스타즈의 포워드 임주리(20)도 영입했다.
신한은행이 BNK와 KB스타즈에 넘긴 드래프트 지명권은 신한은행이 두 팀 보다 우선순위 지명권을 얻을 때 효력이 있다.
정지욱 기자 stop@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6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6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첩장·부고장까지 판다”…절세 노린 수상한 거래, 개인정보 줄줄
“헛것 본 줄”…눈앞까지 달려온 역주행 차량, 간발의 차로 피했다 (영상)
“엄카 아닌 내 카드”…중·고생 오늘부터 신용카드 발급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