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성 김상수, 헬멧 집어던져 퇴장…체크스윙 판정에 격분
뉴스1
입력
2019-04-28 15:42
2019년 4월 28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 라이온즈 김상수. /뉴스1
삼성 라이온즈 김상수가 헬멧을 강하게 집어던져 퇴장 판정을 받았다. 체크스윙 판정에 격분해 나온 행동이다.
김상수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4차전에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4회말 퇴장당했다.
삼성이 0-1로 끌려가던 4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김상수는 LG 선발 케이시 켈리의 4구를 받아쳐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1루로 뛰어가다 공이 잡힌 것을 보고 더그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김상수는 헬멧을 벗어 그라운드에 강하게 내던졌다.
헬멧의 깨진 파편이 튈 정도로 강한 불만을 드러낸 김상수의 행동에 심판은 퇴장 명령을 내렸다. 김한수 삼성 감독이 그라운드를 방문해 격하게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상수가 화가 난 이유는 3구째 체크스윙 판정 때문이다. 볼 카운트 1볼 1스트라이크에서 켈리의 바깥쪽 변화구에 배트가 따라나가다 멈췄지만 심판은 헛스윙을 선언했다. 결국 볼 카운트가 몰린 김상수는 비슷한 코스에 방망이를 낼 수밖에 없었다.
문제는 중계화면상 김상수의 방망이가 돌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는데 있다. 삼성과 김상수로서는 억울할만한 상황이었다. 단, 김상수의 행동도 과했다.
김상수의 퇴장은 올 시즌 4번째(감독 포함) 퇴장 기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속보] 최저임금 최초 제시안, 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
친명계 “정청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론, 당정청 갈등 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