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삼성 구단에 따르면, 박찬도는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찬도와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들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박찬도는 구단을 통해 “예비신부는 좋을 때나 힘들 때나 늘 옆에서 한결같이 힘이 돼준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결혼 후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인욱도 같은날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뉴힐탑호텔에서 개그우먼 허민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해 8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4개월 뒤 딸 아인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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