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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노바·호날두 인증샷에 올누드 키엘리니 등장…SNS 발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14 14:06
2018년 11월 14일 14시 06분
입력
2018-11-14 13:46
2018년 11월 14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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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벨라노바 소셜미디어
AC밀란 라울 벨라노바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사진을 찍은 뒤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유벤투스)에게 사과하는 해프닝이 생겼다. 키엘리니의 나체가 찍힌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기 때문.
앞서 AC밀란과 유벤투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이탈리아 세리에 A’ 1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경기에서 마리오 만주키치가 선제골을 넣고, 호날두가 쐐기골을 터트려 유벤투스가 2-0으로 압승했다.
이날 밀란은 패했지만, 벨라노바는 호날두와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유벤투스 라커룸으로 향했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호날두와 사진을 찍었다.
문제는 벨라노바가 해당 사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는 것. 사진 속 호날두와 벨라노바 뒤에는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는 유벤투스 선수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나체 상태로 있던 키엘리니의 모습도 있어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벨라노바는 사진을 삭제하며 “키엘리니에게 사과한다. 정말 그러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하지만 분명 나의 실수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이미 온라인에는 키엘리니의 나체가 노출된 사진이 퍼진 상태다. 일부 축구 팬들은 벨라노바가 경솔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키엘리니 측은 아직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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