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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6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유지…김아림, 23계단 상승해 84위
뉴스1
업데이트
2018-09-25 09:55
2018년 9월 25일 09시 55분
입력
2018-09-25 09:53
2018년 9월 25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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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박성현.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2018.9.23/뉴스1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6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박성현은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1점을 마크, 2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에 0.26점 앞서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 8월 21일 세계 1위에 오른 뒤 6주 연속 선두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지난 23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 20위를 마크한 바 있다.
3위부터 박인비(30·KB금융그룹), 유소연(28·메디힐), 렉시 톰슨(미국), 이민지(22·하나금융그룹)가 6위까지 순위를 유지했다. 7위에는 조지아 홀(잉글랜드)이 이름을 올렸고 그 뒤로 브룩 헨더슨(캐나다), 펑샨샨(중국), 김인경(30·한화큐셀)이 따랐다.
한편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김아림(23·SBI저축은행)은 107위에서 23계단이 상승, 84위에 올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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