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빅마우스] 두산 김태형 감독 “갑자기 소화가 안 되네” 外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5-01 18:09
2018년 5월 1일 18시 09분
입력
2018-05-01 18:06
2018년 5월 1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김태형 감독. 스포츠동아DB
● “얼굴이 이렇게 달라지시나? 서울 물 좋네요.”
(한화 배영수. LG 류중일 감독이 있는 3루 덕아웃을 직접 찾아와)
● “나중에 힘들지언정, 일단은 좋죠.”
(한화 한용덕 감독. 우천 취소를 기대하며)
● “갑자기 소화가 잘 안되네.”
(두산 김태형 감독. 외국인타자 지미 파레디스의 근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 “우리는 달력대로 안 가잖아요, 개인사업자니까.”
(KT 김진욱 감독. ‘근로자의 날’ 야구를 하는 것에 대해)
● “다이어트 한다던데요.”
(삼성 김한수 감독. 경기 전 SK 트레이 힐만 감독과 짧은 환담을 나눴는데 무슨 얘길 했느냐고 묻자)
● “5선발이니까 5번 잘 던지고 한번은 못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K 문승원. 직전 등판에서 상승세가 주춤한 것에 관해)
●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감독은 달리 방법이 없죠.”
(KIA 김기태 감독. 흐린 하늘을 보는 김 감독에게 취재진이 ‘롯데와 우천 취소가 잦은 것 같다’고 묻자)
● “표적등판은 아닙니다.”
(롯데 조원우 감독. 3일 선발 예정이던 노경은과 4일 선발 예정이던 브룩스 레일리의 일정을 맞바꾼 것에 대해 ‘배려일 뿐’이라고 강조하며)
● “17년간 있던 곳에 온 건데 소감이 어디 있어요.”
(KIA 이범호. 중수골 실금 부상으로 4월 7일 말소 후 23일 만에 복귀한 소감을 묻자)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김일성대, 정보과학부→인공지능학부 개편…‘구름계산’ 과목도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공방 격화 …野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
[속보] 민주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