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현, 1세트 내줘…2세트 진행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20 14:45
2018년 1월 20일 14시 45분
입력
2018-01-20 14:42
2018년 1월 20일 14시 4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 캡처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1·세계랭킹 58위)이 알렉산더 즈베레프(20·세계랭킹 4위·독일)에게 1세트를 내줬다.
정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3회전 1세트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에 5-7로 패했다.
두 선수는 2세트에서 5-5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美-이란 1차 후속협상 종료…”호르무즈 안전통항 메커니즘 마련키로”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