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아드리아노, 중국 2부리그 이적

  • 동아일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FC서울은 16일 공격수 아드리아노(30·브라질)를 중국 프로축구 스좌장 에버브라이트FC(2부 리그)로 이적시킨다고 밝혔다. 아드리아노의 이적료는 47억 원, 연봉은 36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아드리아노는 K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등에서 35골을 넣어 한 시즌 개인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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